승으로 종부세 부과대상 주택이 크게 늘면서 실제 보유세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1세대 1주택자 기준 종부세 부과 대상인 공시가격 12억원 초과 공동주택은 전국 48만736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31만7998가구 대비 16만9364가구가 증가(약 53.3%)한
공시가격 12억원 초과 공동주택은 전국 48만736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31만7998가구 대비 16만9364가구가 증가(약 53.3%)한 수치다. 이 의원은 "공시가격 급등으로 올해 보유세가 1조원 이상 늘어나며 국민들에 대한 증세가 이미 시작된 상황"이라면서 "특히 올해 종부세 대상자가 늘어남에 따라 보유세는 예산정책